팝업스토어 트렌드5분 읽기
계절별 팝업스토어 전략: 성수기를 최대한 활용하라
김
김성범
더케이엘링크그룹 대표 · 2025년 4월 18일
팝업스토어는 계절과 타이밍이 매출을 결정합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각 시즌별 팝업 전략과 최적 운영 기간을 분석합니다.
봄(3~5월)은 팝업스토어의 황금 시즌입니다. 날씨가 좋아지면서 외출 수요가 늘고, 새 학기·새 직장 등 '새출발' 심리와 맞물려 구매 욕구가 강해집니다. 특히 4월 중순~5월 초는 황금연휴가 집중돼 유동인구가 연중 최고치를 기록합니다. 화장품·패션·라이프스타일 브랜드라면 봄 시즌 팝업이 가장 높은 ROI를 기록합니다.
여름(6~8월)은 F&B와 야외 액티비티 브랜드의 시즌입니다. 수박주스·아이스크림·냉음료 등 시원한 제품의 팝업은 여름 피크(7~8월)에 평시 대비 3~5배 매출을 기록합니다. 단, 더위로 인해 실내 쇼핑몰과 백화점의 팝업이 야외 팝업보다 유리합니다. 겨울(11~1월)은 크리스마스·연말 소비 시즌으로 선물 수요가 높은 뷰티·식품 팝업에 최적입니다.
계절 팝업의 가장 큰 실수: 시즌 시작 직전에 공간을 찾는 것입니다. 인기 공간은 성수기 2~3개월 전에 이미 예약이 완료됩니다. 여름 팝업을 원한다면 4월에, 크리스마스 팝업을 원한다면 9~10월에 공간 확보를 시작해야 합니다. 더케이엘링크그룹은 연간 팝업 캘린더를 기반으로 브랜드에 최적인 시즌 공간을 미리 확보해 드립니다.
#계절 팝업#팝업스토어 전략#팝업 타이밍#시즌 마케팅#팝업 기획#경영컨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