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시장6분 읽기

수출 플랫폼으로서의 팝업스토어: 해외 바이어를 국내로 부른다

김성범

더케이엘링크그룹 대표 · 2025년 12월 18일

팝업스토어는 해외 바이어를 유치하는 가장 효율적인 B2B 채널이 되고 있습니다. 수출을 목적으로 한 팝업 기획 전략과 해외 바이어 유치 방법을 제시합니다.

해외 수출의 전통적 경로는 해외 박람회 참가입니다. 하지만 박람회는 비용이 높고(부스+항공+체류비 합산 2,000만~5,000만 원), 단 3~5일 만에 바이어를 만나야 하는 압박이 있습니다. 대안으로 부상한 것이 '역방향 바이어 유치 팝업'입니다. 국내 주요 상권에서 팝업을 열고, 해외 바이어를 초청해 제품을 실제 소비자 반응과 함께 보여주는 방식입니다.

역방향 바이어 유치 팝업의 강점: 박람회에서는 제품만 보지만, 국내 팝업에서는 실제 한국 소비자가 구매하는 모습까지 보여줄 수 있습니다. 이 '시장 검증의 증거'가 해외 바이어의 의사결정을 빠르게 합니다. 팝업 기간 중 바이어 전용 VIP 세션을 운영하고, 영문 제품 자료와 수출 조건을 준비하면 팝업 현장에서 MOU 체결까지 이어집니다.

더케이엘링크그룹은 수출 목적 팝업의 기획부터 해외 바이어 네트워크 연결까지 지원합니다. 2025년 한 해 더케이엘링크그룹을 통해 팝업에서 해외 바이어를 만나 수출 계약으로 이어진 사례가 다수 있습니다. 100만불 수출의탑 달성을 목표로 한다면, 팝업스토어를 수출 플랫폼으로 활용하는 전략을 함께 설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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